글쓴이가 사는 아파트 인근에 자그마한 꽃집이 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자 꽃집에서는 화분을 밖에 진열하기 시작했는데요.

가게 앞에 소담스럽게 피어 있는 봄꽃을 보며
봄이 어느 새 우리 곁에 왔음을 피부로 느낍니다.
향기로운 봄꽃과 함께 하루를 시작할까요?


 


 


 


 


 


 


 


 


 

 


 

Posted by pennpen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4.04.08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아름다운 꽃들은 언제 보아고 기분이 좋됴^^
    행복한 날 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