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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세계 속으로, 마다가스카르

pennpenn 2025. 8. 6.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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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흙과 석회암지형의 명소인 레드칭기

 

 

 

 

 

KBS 1TV에서 방영중인 “걸어서 세계 속으로”는 세계의 다양한 도시들을 여행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25. 7. 26 방영된 제898회의 주제는 “탁시 부루스를 타고 마다가스카르”였습니다. 남아프리카 대륙의 서쪽 인도양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의 국토면적은 한반도의 약 2.7배, 인구는3,274만 명, 수도는 안타나나리보입니다.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섬인 마다가스카르의 수도인 안타나나리보에는 루바궁전과 마자카디아다나 왕궁이 있어 식민지를 겪은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구 400만 명이 거주하는 안타나나리보는 교통시설부족으로 차량정체가 심합니다. 아침에 열리는 사장은 활기찹니다.

 

 

 

 

 

 

 

 

 

중부고원지대인 이타시에는 과거 화산활동의 흔적이 남아 있는데, 계절별로 땅속에서 차가운 물과 더운 물이 뿜어져 나오는 암페피 간헐천이 바로 그것입니다. 사람들은 피부미용을 위해 간헐천에서 흘러나온 황토진흙으로 마사지를 받고 있네요.

 

 

 

 

 

 

 

 

 

 

탁시부루스는 마다가스카르의 대표적인 운송수단인 버스의 개념으로 목적지는 있지만 승객이 꽉 차야 출발하므로 운항시간표는 없는 교통수단입니다. 탁시부루스를 타고 3시긴 30분 만에 중간기착지에 도착했는데 마침 할례식을 위한 축제가 한창이네요. 저녁6시 이후에는 전기가 들어오지 않지만 주민들은 불을 밝히고 축제의식을 거행합니다. 다음날 아침 의사가 도착해 할례를 하고 아이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다시 탁시부루스를 타고 북쪽으로 가는데, 정원초과는 거의 일상입니다. 안드리바는 매주 화요일 금시장이 열리는 곳으로 소규모 금채굴자들이 여기서 금을 팝니다. 암반자는 수도에서 1,200km 거리에 있는 농업도시로 독립축제가 한창입니다. 65년간 프랑스의 지배를 받은 마다가사카르는 독립기념일을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고 축제를 엽니다. 단체복을 입은 사람들이 행진을 합니다.

 

 

 

 

 

 

 

 

 

 

 

 

 

마다가스카르 북부 안치라나나(Antsiranana) 지역, 특히 디에고 수아레즈(Diego Suarez) 근처에 위치한 레드칭기(Red Tsingy)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붉은 흙과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지형으로 이는 바람과 비에 의한 침식지형의 영향 때문입니다. 이 지역은 자연과 지질학적인 독특함으로 인해 많은 여행자와 사진작가들에게 인기 있는 명소입니다. 또한 마다가스카르 지폐도안의 배경이 된 곳입니다.

 

 

 

 

 

 

 

 

 

 

 

 

 

 

 

☞ 사진은 KBS 1TV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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