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다큐

걸어서 세계 속으로 라오스

pennpenn 2025. 11. 6.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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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에서 방영중인 “걸어서 세계 속으로”는 세계의 다양한 도시들을 여행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25. 10. 4 방영된 제907회의 주제는 “흐르는 강물 따라 라오스”였습니다. 라오스의 국토면적은 한반도의 약 1.07배, 인구는 787만 명, 수도는 비엔티안입니다.

 

 

 

 

 

 

수도 비엔티안 소재 탓 루앙은 라오스의 상징으로 부처님의 사리가 안치된 곳입니다. 라오스의 독립을 기념하는 빠뚜싸이는 프랑스 개선문을 모티브로 만든 승리의 문입니다. 자동차로 1시간 거리에 있는 부다파크는 불교와 힌두교 세계관을 담은 200여 조각상이 있습니다. 호박탑은 현생, 천국, 지옥을 형상화한 것으로 전망대 역할을 합니다.

 

 

 

 

 

 

 

 

 

 

 

고속열차를 타고 방비엥으로 갑니다. 방비엥은 깎아지른 석회암 절벽이 아름다운 곳으로 패러글라이딩과 집라인 등 레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카르스트 지형의 영향으로 크고 작은 동굴이 많아 자연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타이어를 타고 동굴내부로 들어가 종유석을 만나고, 집라인을 이용해 강을 가로지릅니다.

 

 

 

 

 

 

 

 

 

 

루앙프라방은 메콩강과 남칸강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란쌍왕국의 옛수도였던 도시입니다. 박물관으로 개조된 왕궁박물관, 16세기에 창건된 황금도시사원으로 왕실의 대관식이 치러졌던 왓 씨엥통이 유명합니다. 반 따페네의 계곡에는 꽝시폭포가 있는데 석회암 성분의 계단식 폭포입니다.

 

 

 

 

 

 

 

 

 

 

이른 아침 주민들은 스님들의 탁발의식에 참여해 다양한 음식과 돈을 바칩니다. 라오스전통보트경주가 열리는 날은 스님들이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의식을 진행합니다. 선수들은 남칸강으로 이동해 길이가 35m에 달하는 보트에 50여명의 선수들이 타고 2km 거리를 경주합니다. 분쑤앙흐아라고 불리는 이 축제는 강의 신에게 경의를 표하는 라오스 전통축제로 사람들은 구름처럼 모여들어 이 축제를 즐깁니다. 2개조가 토너먼트방식으로 겨루기를 합니다.

 

 

 

 

 

 

 

 

 

 

 

 

 

 

반쌍하이마을은 라오스 전통주인 라오라오를 제조하는 마을입니다. 이곳에는 30여 종의 담금주를 만드는데, 뱀과 전갈주도 있습니다. 재료에 전통주를 넣은 후 2개월을 숙성시켜야 마실 수 있습니다. 박우동굴은 메콩강변 화강암 절벽에 자리한 동굴로 300년이 넘은 불상들이 있는데 현재 불상은 약 4,000여 점입니다. 사람들은 이곳에 와서 소원을 빕니다.

 

 

 

 

 

 

 

 

 

 

☞ 위 사진은 KBS 1TV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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