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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 환경미래관-환경오염의 심각성과 극복방안

pennpenn 2025. 12. 4.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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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동 소재 인천대공원은 인천광역시에서 가장 큰 공원(89만 평)으로서 호수정원, 수목원, 온실(식물원), 장미원, 목재문화체험장, 자생식물원, 어린이동물원, 향기정원, 어울큰마당, 자연생태원, 들꽃정원, 자연생태관찰로, 환경미래관, 캠핑장, 인라인스케이트장, 족구장, 축구장 등의 시설이 들어서 있습니다.

 

 

 

 

 

환경미래관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비전 제시하는 전시관으로 1층은 제1전시실(녹색체험실, 수유실 포함), 2층은 제2저시실과 제3전시실이 있습니다. 미래관 입구 바람개비 동산을 지나면 좌측에 은행나무를 알리는 조형물이 있는데 이는 인천대공원 동문 앞에 위치한 장수동 은행나무(수령 800년)의 후손으로 이곳 환경미래관의 문지기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바람개비동산

 

 

 

 

 

 

 

 

 

 

 

 

 

제1전시실은 생태계 파괴와 지구환경을 주제로 멸종위기 동물, 지구 온난화와 대처방법, 생명의 흐름 물, 물 부족 심각성과 절약방법, 지구의 피부인 땅, 오염의 심각성과 땅을 살리는 실천방법에 대하여 배울 수 있는 전시공간입니다.

 

 

 

 

 

 

 

 

지구에만 생명체가 사는 이유는 생명체가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산소와 물 및 이산화탄소가 있고 태양으로부터 적절한 거리에 떨어져 있어 너무 뜨겁지도 너무 춥지도 않으며 태양에서 오는 해로운 자외선을 막아주는 오존층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존층은 지구를 보호해주는 막으로 예를 들어 우리의 피부가 강한 햇볕으로부터 타는 것을 보호하기 위해 선크림을 바르는데 선크림의 원리처럼 태양으로부터 오는 해로운 자외선을 막아주는 게 바로 오존층입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제2전시실이 있는데 이곳은 지구환경과 도시문제를 주제로 쓰레기 분해시간을 통한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쓰레기 재활용 이야기,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와 청정에너지에 대한 전시공간입니다.

 

 

 

 

 

 

 

 

 

쓰레기 자연분해 기간을 살펴보면 우리가 흔히 쓰는 우유팩은 5년, 종이컵은 20년, 아기 때 사용하거나 유아들이 사용하는 일회용 기저귀는 100년이 걸립니다. 따라서 될 수 있으면 쓰레기를 만들지 말고 분리수거를 잘 해야 합니다.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좋은 에너지는 태양광패널을 이용한 태양에너지, 땅에서 나오는 증기를 이용한 지열에너지, 바닷물의 힘을 이용한 조력에너지, 바람을 이용한 풍력에너지 등이 있습니다.

 

 

 

 

 

 

 

 

 

 

 

제3전시실은 미래 환경과 청정 인천을 주제로 미래 신재생에너지와 미래환경과 공생, “나도 환경 박사” 전시물을 통해서 환경미래관에서 배운 내용을 퀴즈로 풀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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