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식물
코로나19로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꽃, 큰꿩의 비름
pennpenn
2020. 9. 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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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꿩의 비름은 돌나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대표적인 다육식물입니다.
키는 30-70cm로 자라며, 중부북부지방의 산과 들에 자생합니다.
8-9월부터 연분홍색의 꽃이 피어 점점 색이 진해지면서 홍자색을 띱니다.
나중에 가을이 깊어지면 짙은 커피색으로 변한다고 하는군요.
꿩의비름류는 지구상에 약 400종정도 분포하는 대가족식물로
주로 북반구의 산악지대에 자생합니다.
우리나라에도 꿩의비름류는 큰꿩의비름을 비롯해
둥근잎꿩의비름, 자주꿩의비름, 세잎꿩의비름 등
10여종에 이른다고 하네요.(자료/다음백과에서 발췌인용)
큰꿩의비름의 꽃말은 “희망”과 “생명”이라고 합니다.
요즘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해
모두가 힘들 때 큰꿩의 비름을 보면서
우리는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2020. 10. 5촬영 추가)
☞ 위 사진은 부천중앙공원에서 촬영하였습니다.
(2020.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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