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3대 트레킹 코스인 트롤퉁가의 바위절벽과 피오르 협곡의 장관
 

 

 

 

 

<EBS 세계테마기행>은 안방에 편안하게 앉아서
세계의 명소들을 체험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양프로그램입니다.

 

각 방면에 걸쳐 다양한 지식을 가진 전문가가 출연해
실시하는 해설을 따라가노라면 실제로 해외여행을 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지난 2016년 8월 중순(2016. 8. 15∼8. 18)에는   
"대자연의 환상곡, 노르웨이를 달리다"편이 방영되었습니다.

 

노르웨이의 국토면적은 한반도의 1.4배로 
인구는 약 500만 명이며, 수도는 오슬로입니다.   

 

 

 

 

 

 

 

▲ 제1부 : 한여름 밤의 빙하여행

 

오슬로에서 플롬으로 갑니다.
플롬은 송네 피오르 관문인 계곡마을로
매년 약 45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곳입니다.

 

 

 

 

 

 

플롬 역에서 산악관광열차를 타고 약 20km를 갑니다.
열차를 타고 가면서 바라본 풍경이 그림엽서 같습니다.
열차가 5분간 정차한 곳은 효스폭포인데
93m 높이의 2단형 폭포입니다.

 

차창 밖 풍경

 

 

 

 

 

 

 

 

게이랑 에르 피오르는 수심이 300m, 길이가 16km에 이릅니다.
피오르는 빙하가 깎아 만든 U자형 골짜기에 바닷물이 유입되어 형성된
좁고 기다란 만을 말합니다.


관광유람선을 타고 피오르를 답사하만서
7개의 물줄기를 가진 7자매 폭포도 만납니다.

 

 

 

 

 

 

 

 

 

몰데는 북쪽 해변의 작은 휴양도시로
매년 국제 재즈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 제2부 : 트롤퉁가를 향하여

 

하르당에르비다는 북유럽 최대의 고원 산악지대로 최고봉은 해발 1,877m입니다.
그런데 도로주변은 호수로 인해 고원지대라는 느낌이 들지 않군요.
실제로 노르웨이에는 무려 16만 개의 호수가 있는 호수의 나라입니다.


이곳에는 뵈링폭포가 있는데 폭포의 높이는 183m로 
폭포는 협곡으로 흘러 듭니다.

 

 

 

 

 

 

 

트롤퉁가는 노르웨이 3대 트레킹 코스 중의 하나인데
약 11km를 왕복하는데 10시간이 걸립니다.
(☞그런데 실제 방송에서는 입구에서 목적지인 절경까지 편도에만 
11시간이 걸렸다고 하므로 뭔가 착오가 있는 듯 합니다.)

 

가파른 길을 약 900m 오르면 평원이 나오지만 길은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피오르 협곡을 만나면 목적지에 도착한 것입니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한 마디로 압권입니다. 
피오르 협곡이 내려다보이는 바위 절벽에는
돌출된 뾰족한 바위가 있는데 이곳에 올라 기념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모습이 정말 아슬아슬합니다.

 

 

 

 

 

 

 

 

 

8개의 섬을 잇는 아틀란틱 로드를 노르웨이 북서부
로포텐 제도에 다다릅니다. 이곳은 대구의 집산지입니다.
어부의 배를 타고 대구 잡이 체험도 하고
요리사가 된 아들이 요리한 특급 요리도 먹습니다.

 

 

 

 

 

 


 

 


▲ 제3부 : 고래와 아이들, 로포텐 제도[생략]


 

      

 

▲ 제4부 : 순록과 사미족 이야기

 

오슬로의 홀멘콜렌 스키 점프대는 1892년 개장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지금은 집 와이어로 이용됩니다.

 

 

 

 

 

 

베르겐은 노르웨이 제2의 도시로 강수량이 2,000mm에 이를 정도로
따뜻한 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힌뇌우아에는 노르웨이의 원주민 사미족이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순록을 키워 생활을 합니다.

 

순록


   

 

 

☞ 위 사진은 EBS TV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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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nnp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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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6.08.26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듯 광대한 자연 앞에 서면
    사소한 일로 희희비비하면서 사는 삶에서
    빠져나와 좀더 큰 그림을 그리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환경이 인간의 정신에 미치는 영향을
    무시할 수는 없으니까요.

    노르웨이, 가보고 싶은 나라이기도 하고
    또 애총 그런 나라에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은 생각도 하게 해주는 나라입니다..ㅎㅎ

    날씨가 하룻밤 사이에 확 바뀌었네요.
    곧 여느때 날씨로 돌아가긴 하겠지만
    폭염은 일단 한풀 꺾인 듯합니다.
    모처럼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kangdante BlogIcon kangdante 2016.08.26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노르웨이의 자연이 장난이 아니네요?..
    처음 알았어요..
    이처럼 아릅답다는 것을.. ^.^

  3.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8.26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바위 절벽 보는것만으로도 짜릿합니다 ㅎ
    정말 위대한 자연이라는 말밖에는 안 나옵니다

    멋집니다
    살아 있는동안 가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은 듭니다만
    이렇게 화면만으로도 시원해집니다

    오늘 더위가 이제 꺽였네요
    이대로 가을이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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