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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 항동 1가 소재 한국기독교100주년 기념탑은 한국개신교 100주년을 맞아 세운 기념탑입니다. 1883년 인천이 개항을 하면서 선교사들의 입국도 가능해지자 2년 뒤인 1885년 미국의 선교사 아펜젤러 목사부부와 언더우드 목사가 진리의 큰 빛 그리스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생명을 걸고 이곳 인천에 상륙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00년, 한국 개신교회는 신도 1천만을 헤아리는 놀라운 성상을 이룩하였으며 고난 속의 민족에게 구원의 안식처가 되었습니다. 이제 그 100주년을 맞아 세 선교사의 뜻을 기리며 이곳 제물포에서 발원한 복음의 물결이 온 나라와 바다 건너 땅 끝까지 파도치기를 기원하면서 기념탑을 세운 것입니다.

 

 

 

 

 

 

세 개의 탑신은 성부, 성자, 성령을 의미하며 하늘을 향하여 한 점에서 만나는 모양은 한국교회가 하나로 뭉쳐서 하나님께 승화되는 것과 하나님의 뜻이 온 누리에 퍼져 나갈 것을 바라는 기독인들의 염원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이 기념탑은 인천중부경찰서 옆에 자리 잡고 있으며 하늘을 향해 우뚝 솟아 있어 멀리서도 잘 보입니다.

 

 

 

 

 

 

 

기념탑 바로 북쪽에는 기독교 대한 감리교 기념탑교회가 있는데 이는 선교사들 상륙지점에 세운 교회입니다. 1883년 인천개항으로 선교사들 입국이 가능해지자 1884년 6월 한국에 예수를 전하기 위해 선교사들이 배를 타고 왔습니다. 그 선교사들의 첫 상륙지점을 기념하기 위해 기독교 대한감리회 중부연회 기념탑교회를 2013년 이전하여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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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nnp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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