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켈레도니아의 상징인 암탉바위

 

 뉴칼레도니아 북부에 위치한 하트 모양의 숲(자연적으로 형성)
 

 

 

 


<EBS 세계테마기행>은 안방에 편안하게 앉아서
세계의 명소들을 체험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양프로그램입니다.

 

각 방면에 걸쳐 다양한 지식을 가진 전문가가 출연해
실시하는 해설을 따라가노라면 실제로 해외여행을 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지난 9월 초(2015. 9. 7∼9. 10)에는
"남태평양의 푸른 낙원, 뉴칼레도니아"편이 방영되었습니다.

 

뉴칼레도니아(New Caledonia)는
남태평양 멜라네시아에 지역에 있는 프랑스의 자치령(해외영토)으로,
수도는 누메아, 공용어는 프랑스어이며,
면적은 우리나라의 5분의 1, 인구는 26만 명에 불과한 소국이지만
세계적인 관광지로 유명한 섬나라입니다.

 

뉴칼레도니아는 전국토의 60%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됐을 만큼
태초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 제1부 : 천국에 가까운 섬 우베아

 

수도인 <누메아>는 세계적인 휴양도시로
보트를 즐기는 이들의 천국입니다. 

 

 

 

 

 

 

 

 

누메아의 남쪽에 있는 무인도 <아메데 섬>에는
산호띠에 의해 배가 좌초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세워진 하얀 등대가 유명한데,
등대의 높이는 56m로 200개의 계단을 오르면 꼭대기에 다다릅니다.

 

 

 

 

 

 

 


<우베아>는 뉴칼레도니아 본섬 동쪽해상에 위치한 섬으로
로열티 제도의 하나이며 두 섬을 연결하는 50m의 물리다리
및 물리해변으로 청아한 바다 색을 띠고 있어
일본 작가가 쓴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이라는 소설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이곳 원주민은 <까즈>라는 전통가옥에 살고 있는데,
코코아나무로 가옥을 짓고, 집을 짓는데는 약 1주일이 소요되며
집의 수명은 보통 5∼8년이라고 합니다.

 

 

 


      

 


▲ 제2부 : 순수 자연을 만나다, 라포아

 

뉴칼레도니아의 본섬 중앙산맥을 중심으로
서쪽에 있는 <라포아>는 드넓은 초원이 펼쳐지는 곳으로
소와 사슴을 방목하는 곳입니다.
또 연평균 섭씨 21도의 기온은 일조량이 풍부하여
당도가 높은 오렌지를 생산합니다.  

 

 

 

 

 

 

 

 

 

 

 

 

북동쪽 해안마을인 <이엥겐>에는
뉴칼레도니아의 상징인 암탉바위가 있는데
검은 석회암이 지상으로 융기된 후
풍화작용을 거쳐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조형물입니다.

 

 

 

 

 

 

 

 

 

 

 

 

 

▲ 제3부 : 세상이 모든 파랑, 일데뺑

 

<일데뺑>은 본섬 남쪽에 위치한 섬으로
소나무가 많아 일병 "소나무 섬"으로 불립니다.

 

 

 

 

 

 

<카누메라 해변>은 호젓한 바다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찾고 있으며
<바오성당>은 150년 전 이곳에 유배를 왔던 사람들이 지은 것입니다.  

 

 

 

 

 

 

<우피만>은 일데뺑과 오로반도 사이에 있는 만(灣)으로
산호섬에 둘러 싸여 파도가 잔잔하며
기암괴석이 군데군데 솟아있습니다.

 

 

 

 

 

 

이곳은 스킨스쿠버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운이 좋으면 바다거북도 만날 수 있습니다.

 

 

 

 

 

 

 

<노깡위 섬>은 썰물 때 나타나는 섬으로
약 45분간 산책을 할 수 있습니다.

 

 

 

 

 

▲ 제4부 : 태고의 신비를 만나다, 블루리버파크

 

수도인 뉴메아에는 원주민들이 전통춤을 공연합니다.

 

 

 

 

 

 

 

<보>는 뉴칼레도니아 북부에 위치한 도시로
맹그로브 숲이 만든 하트 모양의 숲이 유명합니다.
이 숲은 인공적으로 조성한 게 아니라
현지의 지형을 따라 자연적으로 형성된 숲이어서 더욱 신비롭습니다.

 

 

 

 

 

 

 

 

 

<블루리버파크>는 원시림과 희귀동물의 서식지입니다.

 

 

 

 


☞ 위 사진은 EBS TV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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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nnp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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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10.24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추운 겨울에 이곳을 보면
    천국이 따로 없겠네요.
    원주민의 전통가옥도 이색적인 느낌이 들구요.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즐겁고 여유롭게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bmking2015.tistory.com BlogIcon 뉴론♥ 2015.10.24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정말로 한번 방문을 하면 여러가지 다양한
    체험들을 할수 있겠네요 낙후되긴 했어도
    여러가지 기이한 체험이 많을거 같네요

  3.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10.24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천국같은곳이군요
    살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몇달 푹 쉬고 오고 싶은 마음은
    드는곳이네요
    지상의 낙원입니다^^

  4. Favicon of https://isangcouple.tistory.com BlogIcon 이상커플 2015.10.25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트모양이 자연적으로! ㅋㅋㅋ 신기하네요 음... 뉴칼레도니아! 새로운 곳 알아갑니다 ㅎㅎ

  5. 2015.10.25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s://yun-blog.tistory.com BlogIcon 맛있는여행 2015.10.25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이 만들어내는 기이한 현상에 감탄을 금치못하겠네요.
    멋진 풍경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7. Favicon of https://eddiemorra.tistory.com BlogIcon 에디모라 2015.10.25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 아니네요.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군요? ^^

  8. Favicon of https://darney.tistory.com BlogIcon Darney 2015.11.04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트섬 꼭 가보고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