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다큐'에 해당되는 글 223건

  1. 2020.01.09 세계테마기행, 중국 도읍지전 (12)
  2. 2019.12.30 세계테마기행, 모험남미 에콰도르 칠레 (20)
  3. 2019.12.19 세계테마기행, 푸드트립 스페인 (13)
  4. 2019.12.11 세계테마기행, 중국명산기행 (11)
  5. 2019.11.28 세계테마기행, 천하제일풍경구 중국 (10)
  6. 2019.11.12 세계테마기행, 낯선 매력 코카서스 (15)
  7. 2019.08.29 세계테마기행, 중부유럽 시골유랑기 (20)
  8. 2019.08.27 세계테마기행, 색다른 여름 남부 프랑스 (15)
  9. 2019.08.01 세계테마기행, 여름이니까-몽골, 바이칼 (16)
  10. 2019.07.26 세계테마기행, 여름날의 꿈 캄보디아 (13)
  11. 2019.07.18 세계테마기행, 초록빛 매혹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15)
  12. 2019.07.11 세계테마기행, 내 인생의 오아시스-중앙아시아 (14)
  13. 2019.07.05 세계테마기행, 알프스 산골기행 (13)
  14. 2019.06.27 시청자와 함께하는 세계테마기행 (15)
  15. 2019.06.19 세계테마기행, 파란 나라 필리핀 (13)
  16. 2019.06.13 세계테마기행, 중국음식기행 (12)
  17. 2019.06.06 세계테마기행, 낭만 동유럽 (8)
  18. 2019.05.31 세계테마기행, 두근두근 이란 (14)
  19. 2019.05.28 세계테마기행, 이상하고 아름다운 아프리카 (8)
  20. 2019.05.24 세계테마기행, 볼케이노 어드벤처-아시아 화산섬 기행 (19)
  21. 2019.05.15 세계테마기행, 노래가 흐르는 남미기행 (15)
  22. 2019.05.06 세계테마기행, 꼭 한번은 북유럽 (12)
  23. 2019.04.26 세계테마기행, 세상 멋진 동남아고원기행 (16)
  24. 2019.04.17 세계테마기행, 안데스 방랑기 (12)
  25. 2019.04.09 세계테마기행, 남아프리카 야생대탐험 (12)
  26. 2019.04.01 세계테마기행, 미얀마 소읍기행 (12)
  27. 2019.03.22 세계테마기행, 중국대협곡 기행 (16)
  28. 2019.03.15 세계테마기행, 인생찬가! 스리랑카 (11)
  29. 2019.03.11 세계테마기행, 극한겨울 터키 (12)
  30. 2019.03.05 세계테마기행, 중국동화(冬話) (11)


 

 

 

 

 

 

9개 왕조의 수도였던 황허유역의 낙양성 서문(리징문) 

 

 

 

 

<EBS 세계테마기행>은 안방에 편안하게 앉아서

세계의 명소들을 체험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양프로그램입니다.

 

각 방면에 걸쳐 다양한 지식을 가진 전문가가 출연해

실시하는 해설을 따라가노라면 실제로 해외여행을 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2019년 10월 중순(2019. 10. 14~10. 18)에는

“세계테마기행, 중국 도읍지전”편이 방영되었습니다.

 

 

 

 

[1] 서방은 로마, 동방은 장안

 

시안(서안)은 산시성의 성도로

장안으로 불린 옛 도읍지였습니다.

 

이곳은 1,100여 년 동안 11개 왕조가 수도로 정했는데

진시황이 39세 때 120개국으로 분할된 중국대륙의 천하를

1개로 통일시켰으며 최초로 황제로 등극했습니다.

 

그는 영토뿐만 아니라 언어, 문자, 화폐 및 도량형을

전부 통일시켰으며 진이 멸망한 후

한나라는 중국민족의 통일을 이루었습니다.

 

 

 

 

 

진시황릉은 세계에서 가장 큰 능묘로

당시 70만 명의 인원이 동원되어 완성했습니다.

병마용은 진시황 무덤의 부장품으로

갱속에 약 1만 구의 병마용을 전시한 보기 드문 사례입니다.

 

 

 

 

 

 

 

 

홍문연은 초나라 항우와 한나라 유방이

장안을 손아귀에 넣기 위해 회동한 일을 말합니다.

 

 

 

 

 

 

 

 

사면초가(四面楚歌)라는 사자성어도 이후 생겨난 말입니다.

초나라 항우가 한나라 유방과 천하를 누가 차지할 지

크게 싸울 때의 일인데요. 항우가 유방의 군사에게 포위되었을 때,

유방은 자기 군사들에게 초나라 노래를 부르게 했답니다.

 

동서남북 사방에서 초나라 노래가 들려오자

항우는 초나라 백성이 모두 붙잡혀 포로가 된 줄 알고

전세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기울어졌음을 절감했으며,

이 싸움에서 대패한 후 자결함으로써 유방의 승리로 끝나게 되었습니다.

 

☞ 초나라와 한나라의 싸움이 얼마나 치열했으면

오늘날 장기판이 이들의 싸움을 그렸을지 이해가 됩니다.

(글쓴이 펜펜 생각)

 

 

 

 

[2] 하늘이 내린 물길 황허

 

중국에서 두 번째로 긴 강(길이 5,464km)인 황허는

세계 4대 문명의 발생지이자 중국 문명의 요람지입니다.

 

예로부터 황허의 범람은 자연재해가 아니라

군왕이 정치를 잘 못 했다는 인식으로

임금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기에 역대 중국 왕들은

황허의 치수에 전력을 경주했습니다.

상루쓰는 황허를 바라볼 수 있는 조망대입니다.

 

 

 

 

 

 

 

후커우 폭포는 산시성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황색폭포입니다.

황허 강의 흐름이 여기에 이르면 양안에는 암벽이 우뚝 솟아 있고

강폭이 주전자 주둥이처럼 좁아져 장관을 이룹니다.

 

500m로 흐르던 강폭이 갑자기 50m로 좁아져

절벽을 만나 황톳물이 쏟아지니 절경이지요.

 

 

 

 

 

 

 

리자산촌에는 야오동이라는 절벽동굴집 형태의

전통가옥을 짓고 살았는데 주민들은 황허의 범람을 피해

고지대로 이동했으며 현지의 지형을 이용해

동굴집을 지었습니다. 이곳에서 만난 어느 할머니는

대추를 재배해 큰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3] 장성이 품은 베이징 고촌락

 

퉁완청은 흉노족인 대하국의 수도로

견고한 성채가 자연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는 북방유목민족이 최초로 세운 도성입니다.

 

 

 

 

 

 

전베이타이는 만리장성 보루 중의 하나로

중국 3대 장성대로 손꼽힙니다.

 

 

 

 

 

드디어 북경의 만리장성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만리장성은

그 길이가 무려 6,400km에 달하는데

북방의 흉노, 몽골, 만주족의 침입에 대비한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400여 년 전 명의 영락제는

북방 몽골족 방어목적으로 수도를 장안에서

베이징으로 천도해 베이징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촨디샤는 수백 년간 서역으로 가는 거점으로서

중국 전통가옥구조인 사합원이 잘 보존된 마을입니다.

사합원은 동쪽, 서쪽, 북쪽에 가옥을 배치하고

남쪽에 출입문을 두는 구조입니다.

 

 

 

 

 

 

 

 

[4] 장비와 떠나는 촉한 기행

 

한중은 산시성 남부의 도시로 황허와 양쯔강

유역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새였습니다.

 

전쟁의 길인 석문장도로 가는 입구에는

한고조 유방과 도원결의를 한 장비, 유비, 관우의 동상이 있습니다.

석문장도는 춘추전국시대 포나라가 건설한 잔도입니다.

 

 

 

 

 

 

 

 

 

 

검문관은 광위안에 자리 잡은 군사요새인데

이곳의 검문촉도는 중원과 촉을 잇는 유일한 통로로

엄청나게 험한 바위절벽을 이용해

군사와 백성들이 이동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랑중은 쓰촨성 동북부의 고도로

장비가 약 7년 동안 태수직을 맡은 곳입니다.

 

장비는 삼국지의 묘사와는 달리 시와 서화에 능한

문무를 겸비한 용맹한 장수였답니다.

이 도시는 장비의 이름이 들어간 식품 및 상품이 많습니다.

 

 

 

 

 

 

 

 

[5] 천하의 명도 낙양

 

황허유역의 뤄양(낙양)은 9개 왕조의 수도였으며

7대 고도중 하나로 장안과 쌍벽을 이룰 정도였습니다.

 

동탁이 철저하게 파괴한 이 도시를 조조와 그의 아들이

완벽하게 재건해 일명 조조의 도시로 불립니다.

낙양성의 서문인 리징문에는 조조부자의 동상이 있습니다.

 

 

 

 

 

 

 

 

타이항 산맥은 산시성과 허베이성 사이에 남북으로 뻗은 산맥으로

허난성의 윈타이산(운대산)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입니다.

운태산 골짜기는 소와 담, 폭포가 많기로 유명합니다.

 

 

 

 

 

 

 

 

 

꿔랑촌은 태항산의 절벽에 위치한 마을로

워낙 지형이 험해 외부세계와 단절되었다가

1977년 13명의 마을 장정이 1,200m에 달하는 동굴길을

조성해 외부와 연결된 마을입니다.

 

 

 

 

 

 

☞ 위 사진은 EBS TV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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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nnp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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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20.01.09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것 하나 대륙의 스케일이
    느껴지지 않는 게 없습니다.

  2. Favicon of https://kangdante.tistory.com BlogIcon kangdante 2020.01.09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지도를 보면
    중국대륙은 한 나라가 다스리기에는 정말 너무 큰 것 같아요
    중국이나 미국처럼 거대국가들이
    쫌생이 짓을 하니 세계가 시끄럽습니다

  3. Favicon of https://shinwoongs.tistory.com BlogIcon 신웅 2020.01.09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넓다보니 도읍지로 사용한곳도 진짜 많네요
    재미있게 잘보고 갑니다 ^^

  4. Favicon of https://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20.01.09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대륙의 위용이
    뿜어나오는 모습들입니다.
    일단 크기로 제압을 하는 것 같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차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5.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20.01.09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안은 일로 몇번을 갔지만 관광은 못해 늘 아쉬운곳이었습니다.
    중국의 옛 수도를 이렇게 찾아 보는것도 의미가 있을듯 싶습니다
    중국 참 넓고 가 볼만한곳 많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s://stbnjsd.tistory.com BlogIcon 북두협객 2020.01.09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국지 항우와 유방의 생생한 스토리가 재미있네요~
    우리나라와 관련된 진시황의 숨겨진 일화도 참말로 많습니다^^

  7.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20.01.09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중국임을 알게 되더군요.
    잘 보고가요

  8. Favicon of https://sesack.tistory.com BlogIcon 세싹세싹 2020.01.09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도 멋지고 오래된 건물들도 참 멋지네요~
    중국은 정말 볼게 많은 것 같습니다
    진시황릉도 한번 가보고 싶고요
    만리장성도 그렇고요~!
    짧은 일정으로 다 볼 수 없겠지요 ㅎㅎ

  9. Favicon of https://in-astory.tistory.com BlogIcon 인에이 2020.01.09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중국은 웅장하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20.01.09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역시 중국은 대륙답게 스케일이
    정말 엄청난것 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보가보는 병마용갱은
    극히 일부 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좋은 구경 잘하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s://scoop-8282.tistory.com BlogIcon 오렌지훈 2020.01.09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1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0.01.10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렴하게 떠날 수 있는 곳 중에 하나가 중국이 아닌가싶어요 물론 패키지의 따라 다르지만 가보고 싶군요


 

 

 

 

 

 에콰도르 중부의 화산호인 킬로토아 호수

 

 

 

 

<EBS 세계테마기행>은 안방에 편안하게 앉아서

세계의 명소들을 체험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양프로그램입니다.

 

각 방면에 걸쳐 다양한 지식을 가진 전문가가 출연해

실시하는 해설을 따라가노라면 실제로 해외여행을 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2019년 11월 중순(2019. 11. 11~11. 15)에는

“모험남미 에콰도르 칠레”편이 방영되었습니다.

 

 

 

[1] 악마의 폭포를 만나다

 

에콰도르의 국토면적은 한반도의 약 1.3배,

인구는 1,700만 명, 수도는 키토입니다.

 

 

 

 

바뇨스는 해발고도 1,820m에 있는 고산도시로

온천과 폭포, 그리고 숲으로 둘러싸인 아웃도어의 도시입니다.

 

 

 

 

 

자동차를 타고 조망대에 올라 하늘을 나는 “세상 끝 그네”라 불리는

그네를 타면 온 세상이 발 아래로 보입니다.

 

 

 

 

 

 

악마의 폭포는 약 100m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로

우의를 입고 계단을 이용해 폭포 아래로 내려가면

천지개벽이 된 같은 웅장한 폭포를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테나는 에콰도르 아마존 여행의 관문도시입니다.

에콰도르의 아마존은 전체 아마존의 약 2%에 불과하지만

조류의 30%가 서식하고 있는 자연의 보고입니다.

 

자동차와 배를 이용해 아마존으로 들어가

자연 속에 몸을 맡깁니다.

 

 

 

 

 

 

[2] 아마존, 정글 속으로

 

아마존 카추아 부족마을에서는 이른 새벽(4시경)에 일어나

과유사 차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다시 배를 3시간 동안 타고 아마존의 더욱 깊숙한

티파파레로 들어가 와오라니 부족을 만납니다.

 

이들은 부족 전체가 모여 공동생할을 하며

방문자에게는 환영의 의미로 분장을 시켜줍니다.

 

 

 

 

 

 

 

 

남자들은 밖으로 나가 나무를 채집하고 사냥을 하며

여자들은 집안에서 뜨개질을 하면서 음식을 준비합니다.

 

 

 

 

후만디 동굴은 인공이 전혀 가미 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동굴입니다.

조명도, 계단도 전혀 없어 이곳을

답사하려면 힘든 탐험을 해야 합니다.

 

 

 

 

 

 

[3] 신의 산 코토팍시

 

에콰도르 중부의 코토팍시는 여러 화산지형을

볼 수 있는데, 킬로토아 호수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해발 고도 3,914m에 자리 잡은 호수의 지름은 약 3km이며,

미네랄 성분으로 인해 계절에 따라 물의 빛깔이 변합니다.

그 모습이 마치 백두산 천지같군요.

 

 

 

 

 

 

 

 

코토팍시 산(5,897m)은 안데스 산맥의 활화산으로

정상부는 만년설로 덮여 있고 사계절 빙하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취재진은 변화무쌍한 날씨로 인해

두 차례나 등반을 시도했지만 악천후로 인해

중도에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4] 사막에 물들다, 아타카마

 

알라우시는 에콰도르 중부 안데스산맥에 위치한

고원마을로 "악마의 코"라고 불리는 기차 출발지이며,

악마의 코는 안데스협곡을 달리는 나무열차입니다.

 

 

 

 

 

 

 

이제 에콰도르에서 칠레로 갑니다.

칠레의 국토면적은 한반도의 3.5배,

인구는 1,805만 명, 수도는 산티아고입니다.

 

아타카마 사막여행의 관문도시인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에서 아타카마 사막 “달의 계곡”으로 갑니다.

 

달의 계곡은 달의 지형과 유사해 붙은 이름으로

미국 나사(NASA)의 달 탐사장비 시험장소로 사용됩니다.

 

 

 

 

 

 

착사호수는 해발고도 2,300m에 위치한 소금호수로

플라밍고 국립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5] 그 어디에도 없는 풍경, 엘키

 

타티오 간헐천은 해발고도 4,500m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간헐천입니다.

 

 

 

 

 

 

라세레나는 태평양 해안의 칠레 휴양도시로

코킴보요새는 영국 해적에 대비해 만든 요새입니다.

지금은 해안에 기암괴석이 많아 관광객이 많이 찾습니다.

 

 

 

 

 

 

 

엘키계곡은 칠레와인 생산의 중심지이자

밤하늘의 별을 관찰할 수 있는 천문대로 유명합니다.

 

 

 

 

 

 

☞ 위 사진은 EBS TV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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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9.12.30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콰도르와 칠레의
    명물들 잘 보고 갑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이국적인 정서가
    짙게 느껴집니다.
    여행을 갈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 싶네요.

    활기찬 한 주 시작하세요^^

  2. Favicon of https://shinwoongs.tistory.com BlogIcon 신웅 2019.12.30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세상은 멋진곳이 너무 많네요!!
    멋진곳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3.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12.30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가 볼수 없는곳을 간접 체험 해보고 보는것도
    아주 좋은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영상으로,사진으로,강연으로 더 많이 보고 일고 듣고
    싶어집니다.

    여유있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memoryseung1224.tistory.com BlogIcon 청두꺼비 2019.12.30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는 생각을 안 해봤는데...저 폭포의 계단 가고 싶어서 가보고 싶어요! 시선을 사로잡는 영상미, 사진 계속 가보게 싶게 만드네요! 좋은 포스팅 감사해요! :)

  5. Favicon of https://stbnjsd.tistory.com BlogIcon 북두협객 2019.12.30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로토아 호수 모습은 마치 백두산 천지와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환상적이네요~

  6. Favicon of https://kangdante.tistory.com BlogIcon kangdante 2019.12.30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신비롭고 아름다운 장관입니다
    맨 위의 사진은 백두산 천지를 닮은 것도 같아 보입니다.. ^^

  7. Favicon of https://sesack.tistory.com BlogIcon 세싹세싹 2019.12.30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테마기행 저도 좋아하는 프로에요~! 어렸을때는 아빠가 보고 계시면 재미없는데 다른거 보고 싶은데 그랬었는데 ㅋ 어느새 저도 보고있네요 ㅎㅎ 남미 언젠가는 가고 싶은 곳이에요 너무 멀어서 엄두가 안나는데 이렇게라도 구경하니 넘 좋네요^^

  8.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BlogIcon 잉여토기 2019.12.30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온천과 폭포, 숲으로 둘러싸인 바뇨스 도시의 곳곳의 풍경을 잘 감상하네요.
    폭포수 거침없이 콸콸 흐르는 곳 옆의 계단, 장관이네요.
    숲 사이로 굽이굽이 도는 물줄기도 특이하네요.
    킬로토아 칼데라 호수의 에메랄드 빛깔 영롱하네요.
    코킴보 요새의 기암절벽도 별빛 가득한 밤하늘까지 우와, 우와 하면서 봤어요.

  9. Favicon of https://arch-depot.tistory.com BlogIcon 건축창고 2019.12.30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런곳이 있었네요!너무 멋지네요~!

  10. Favicon of https://i-am-walker.tistory.com BlogIcon 아웃룩1000 2019.12.30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장모님께서 이 프로 꼭 챙겨보신답니당

  11. 양양이 2019.12.30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기전에 꼭 한번 가보고싶네요

  12. 양양이 2019.12.30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 2019.12.30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19.12.30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Favicon of https://blog.lkkkorea.com BlogIcon 소스킹 2019.12.30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아름다움이네요!ㅎㅎ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16. Favicon of https://chungya.tistory.com BlogIcon 淸野 2019.12.30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 세계여러곳 여행 시켜 주시느라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내년에도 더 풍성하고 유익한 여행 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도시길 기원드리며 복 많이 받으세요.

  17. Favicon of https://bottegayun.tistory.com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19.12.31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되면 꼭 가고싶은 곳이네요.
    좋은곳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8. 2020.01.08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스페인 최고의 요리인 새끼돼지통구이

 

 

 

 

<EBS 세계테마기행>은 안방에 편안하게 앉아서

세계의 명소들을 체험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양프로그램입니다.

 

각 방면에 걸쳐 다양한 지식을 가진 전문가가 출연해

실시하는 해설을 따라가노라면 실제로 해외여행을 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2019년 10월 하순(2019. 10. 21~10. 25)에는

“세계테마기행, 푸드 트립 스페인 ”편이 방영되었습니다.

 

 

 

 

[1] 행복한 미식 자치주 바스크

 

바스크는 피레네 산맥을 사이에 두고 프랑스와

국경을 이루는 스페인 북부의 자치지방입니다.

산세바스티안은 바스크지방의 도시로

몬테 이겔도(369m)는 산네바스티안의 서쪽에 있는 산입니다.

 

 

 

 

이곳에서는 어부들의 경주가 열리는데

사람들은 카누와 비슷한 경기를 재현합니다.

 

 

 

 

 

 

 

야나나 염전은 바다가 융기한 지형으로

용출되는 물의 염도가 바닷물의 7배에 달하기 때문에

7,000년 전부터 소금을 만들어 왔으며

이 지역 최고의 염전으로 평가받습니다.

소금은 음식의 맛을 깊게 해주는 촉매제입니다.

 

 

 

 

 

 

바스크 지방에는 남자들이 모여 음식을 조리해 함께 먹는

친목단체가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2] 삶의 향기 자연의 맛

 

갈리시아는 이베리아 반도 최북단에 위치한

스페인 자치지방으로서 비고는 갈리시아 지방 최고의

항구도시로 어업의 전진기지입니다.

이곳에는 납작굴과 거북손이라는 어패류가 잡힙니다.

 

 

 

 

 

 

 

또 문어는 갈리시아 지방의 전통요리재로도

축제에서 빠지지 않는 메뉴입니다.

 

 

 

 

 

 

침묵의 해변은 아스투리아스 지방의 절벽아래 자리잡은

스페인 최고의 해변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침식지형으로 인해 빼어난 풍광을 자랑합니다.

 

 

 

 

 

 

피코스 데 에우로파는 유럽의 봉우리들이라는 뜻인데

아스투리아스 지방의 산악지형으로

수호성인을 기리는 축제를 개최합니다.

 

 

 

 

 

 

카부랄레스 산 치즈는 천연동굴에서 숙성시켜

독특한 맛을 냅니다.

 

 

 

 

 

[3] 올라, 맛있는 인생

 

그라나다는 안달루시아 지방의 주도로

800년간 아랍의 지배를 받아 알함브하궁전이 유명합니다.

 

그런데 그라나다는 스페인어로 석류를 뜻한다고 하네요.

이곳에서 생산된 석류는 스페인전역에 유통되며

시내 곳곳에 석류 문양이 많습니다.

특히 이곳에서는 석류를 이용한 아이스크림이 인기입니다.

 

 

 

 

 

 

카스카모라스 축제는 그라나다 지방 두 마을의

성모상 소유권분쟁에서 유래한 축제로

사람들은 검은 오일을 몸에 바른 채 성모상을 탈취하려고

이런 축제를 벌입니다.

 

 

 

 

 

 

 

발렌시아 남쪽의 담수호 알부페라 인근에는

스페인이 국민음식 파에야에 적합한 봄바쌀이 생산됩니다.

사람들은 친구들을 초대해 파에야를 요리(소요시간 2시간)해

나눠먹으며 우정을 나눕니다.

 

 

 

 

 

 

알카라데 치베르트에는 이곳에서만 생산되는

토마토가 있는데 품종이 좋아 6개월을 보관할 수 있으며

사람들은 이 토마토를 다양한 식재료로 이용합니다.

 

 

 

 

 

 

 

 

[4] 어울려야 제맛

 

마드리드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식당이 있는데 바로 “소브리노 데 보틴”입니다.

 

이곳은 미국작가 헤밍웨이가 지정석이 있을 정도로 자주 찾았던 곳인데요.

세계저명인사들도 많이 방문했습니다. 레이건 미국 대통령의 부인

낸시 레이건 여사가 보낸 감사편지도 걸려있군요.

 

 

 

 

 

 

이 집의 대표요리는 새끼돼지 통구이로

태어난 지 2-3주가 지난 새끼돼지를 떡갈나무 장작화덕에

3-4시간 구워 만드는 음식입니다.

 

 

 

 

 

 

 

마드리드 사람들은 안주나 요깃거리로 먹는

타파스 요리를 즐깁니다.

 

 

 

 

 

라 리오하는 스페인 북동부 페레네 산맥 남쪽의

외인산지인데 세요리고는 작은 절벽마을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합니다.

 

 

 

 

리오하와인은 스페인 토착와인으로 최초로 최상급 등급을 인정을 받은

와인인데, 이곳에서 생산되는 질 좋은 포도 비우라를 원료로 사용합니다.

 

 

 

 

 

 

마드리드 라볼라 식당에서는 코시도 마드릴레뇨라는 음식이 유명한데

이는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항아리에 넣어 끓여내는 보양식입니다.

 

 

 

 

 

 

[5] 먹고 걷고 행복하라, 미식 순례

 

산티아고 순례길은 예수의 제자 야고보가 복음을 전하려 걸었던 길로

야고보의 무덤이 있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가 종착점입니다.

 

 

 

 

이번 여정은 부르고스에서 시작했는데

팔렌시아에서 숙식을 해결합니다.

 

순례자들은 단백질이 풍부한 알루비아스 수프

(고기, 콩, 야채를 넣은 수프)를 먹습니다.

 부르고스

 

 

 

 

 

 

 

오세브레이로 마을에서는 주민들이 순례객을 환영하며

이곳에는 파요사라는 전통거주 주택도 만납니다.

 

 

 

 

 

철의 십자가는 순례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 잡은 십자가로

사람들은 이곳에서 새로운 삶을 기원합니다.

 

 

 

 

 

드디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한

순례자들은 그간의 고행을 스스로 자위하면서

가리비 구이를 먹고는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 위 사진은 EBS TV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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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9.12.19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드 트립답네요.
    풍성하고 맛나 보이는 요리들이
    보기만 해도 식욕이 땡깁니다.
    문어로 요리한 것도
    먹어보고 싶구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2. Favicon of https://kangdante.tistory.com BlogIcon kangdante 2019.12.19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면 하나하나가 이색적이고 흥미롭네요
    여행을 유혹할 수 밖에 없겠어요
    아름답고 멋진 곳입니다.. ^^

  3. Favicon of https://shinwoongs.tistory.com BlogIcon 신웅 2019.12.19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름만 들어본 맛있어보이는 메뉴들이 많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4.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12.19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페인 푸드 트립 해 보고 싶네요..
    행복한 여행이 될듯 싶습니다.
    떠나고 싶어 집니다..ㅎ

    기분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5. Favicon of https://memoryseung1224.tistory.com BlogIcon 청두꺼비 2019.12.19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벌써 스페인 여행 다녀온지가 3년이나 됐는데요. 저렇게 많은 음식이 있는 줄 몰랐어요 ㅠ . .특히 지금 타파스가 제일 먹고 싶네요.ㅠ 비가 오고 나서 인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날 되셔요. :)

  6. Favicon of https://sesack.tistory.com BlogIcon 세싹세싹 2019.12.19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페인 음식 맛있다는 얘기 많이 들어서 한번 가서 먹어보고 싶네요~!

  7. Favicon of https://balgil.tistory.com BlogIcon @산들바람 2019.12.19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페인요리 좋아 보입니다.
    요모조모 구경잘하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s://ekablog.co.kr BlogIcon 꿈꾸는 에카 2019.12.19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맛있는 음식이 많이 있네요~ 다 먹으려면 배가 빵빵해질 듯 합니다~

  9. Favicon of https://blog.lkkkorea.com BlogIcon 소스킹 2019.12.1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곳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0.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12.19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스페인의 다양한 축제 행사와 함께
    풍성한 먹거리들이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줄것 같습니다..
    역시 새끼돼디 통구이 맛이 궁금해 지기도
    하구요...
    덕분에 좋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9.12.19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레이건대통령의 부인이였던 전 영부인 랜시레이건의 감사패가 있을 정도면 맛을 인정 받은 곳이네요.
    새끼돼지 통구이 맛이 어떨지 궁금해요.

  12. Favicon of https://scoop-8282.tistory.com BlogIcon 오렌지훈 2019.12.19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13.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9.12.20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가고픈 스페인이네요.
    ㅎㅎ

    절 보고 갑니다.


 

 

 

 중국 동남부 저장성(절강성) 소재 장랑산 삼판석

 

 

 중국 저장성 소재 옌당산

 

 

 

 

<EBS 세계테마기행>은 안방에 편안하게 앉아서

세계의 명소들을 체험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양프로그램입니다.

 

각 방면에 걸쳐 다양한 지식을 가진 전문가가 출연해

실시하는 해설을 따라가노라면 실제로 해외여행을 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2019년 10월 초순(2019. 10. 7~10. 11)에는

“세계테마기행, 중국명산기행”편이 방영되었습니다.

 

 

 

 

 

[1] 남악독수 랑산

 

랑산은 중국 후난성(호남성)에 있는 산으로

2010년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으며

그 전까지는 중국인에게 조차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산이었습니다.

 

랑산은 후난성 4대 삼림지의 하나인 사오양시에 있는데

독특한 단하지형으로 중국에서 가장 높은 국가관광지로 지정된 곳입니다.

 

 

 

 

 

 

 

 

천하제1항은 양족의 절벽사이에 있는 좁은 통로로

전체길이는 238m이며 가장 좁은 통로의 너비는 33cm에 불과합니다.

 

 

 

 

 

남악독수라는 말은 남쪽의 험한 산 중에서

가장 빼어나다는 말인데

이곳에는 거대한 촛대봉, 고추봉, 낙타봉 등이

저마다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지형은 원래 바다였던 곳이 융기되어

비바람으로 인해 형성된 것입니다.

 

 

 

 

 

 

 

 

 

 

운대사는 해발 818m의 팔각채 최고봉에 세워진

것으로 유교와 불교 및 도교의 삼교합일사찰입니다.

 

 

 

 

 

 

용두향은 팔각채 북쪽에 용머리 형태로 돌출된 봉우리로

도사들이 관광객을 대신해 소원을 빌어주는 장소입니다.

 

 

 

 

 

 

구구천제는 하늘로 오르는 99개의 사다리라는 뜻을 지니며

사람들은 이곳에 올라 소원을 빕니다.

 

 

 

 

 

 

[2] 천하제일 황산

 

중국 안후이성(안휘성) 소재 황산은 도시이름이면서 산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황산은 해발 1,000m가 넘은 72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연간 200일 이상 구름에 가려져 운산(雲山)이라고도 불립니다.

 

 

 

 

 

 

 

 

황산의 구룡폭포는 아홉 개의 폭포가 9마리 용과 같아

지어진 이름이며 폭포의 총 높이는 600m 달합니다.

 

 

 

 

 

 

케이블카와 도보를 이용해 시신봉(1,683m)에 오르면

황산의 절경이 펼쳐집니다. 다섯 손가락을 닮은 오지봉,

관음표해 등 명품바위의 경연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서해대협곡으로 가는 길은 먼저 석굴과 잔도를 이용해야하는데

한참을 내려가면 영객송이 사람들을 맞이합니다.

단결송과 흑호송도 볼만합니다.

 

 

 

 

 

 

 

 

 

 

다시 산악열차를 타고 협곡을 건너면

황산의 또 다른 모습을 보게 됩니다.

 

 

 

 

 

 

[3] 단하절경 신선거와 장랑산

 

신선거는 중국 동남부 저장성(절강성)에 있는 산으로

마치 신선이 사는 산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장군의 옆 얼굴모습을 닮은 장군암을 지나

관경대에 오르면 신선거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남천교는 해발 1,270m 신선거 정상부의 협곡을 잇는 공중다리로

다리를 건너는 일은 매우 아찔하지만 관음봉과 불조봉 등

엄청난 규모의 기암괴석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장성의 장산시에 있는 장랑산은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산으로

장랑산 삼판석은 내천(川)처럼 보이는 3개의 석봉을 말하는데

일명 삼형제봉이라고도 합니다.

 

 

 

 

 

 

 

 

 

[4] 섬섬옥수 제운산

 

안후이성(안휘성) 슈닝현에 있는 제운산(585m)

은 중국의 4대 도교 성산 중의 하나로

월화가촌은 제운산에 있는 도교마을입니다.

 

 

 

 

 

 

 

 

현천태소궁은 남송 때 지어진 도교사원이며,

거대한 바위 절벽아래의 옥허궁은 명나라 때 건설된 도교사원으로

독특한 건축양식으로 인해 최근 외국인의 방문이 잦은 곳입니다.

 

 

 

 

 

 

 

 

 

자소궁은 명나라 때 건설된 도교사원으로 수많은 석학들이 적은

마애석각으로 유명합니다.

 

 

 

 

 

 

 

 

 

 

[5] 천하명승 옌당산

 

상하이 남쪽 저장성 소재 옌당산(1,150m 안탕산)은 중국의 10대 명산으로

약 1억 2천만 년 전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산입니다.

 

 

 

 

 

옌당산 대용추폭포는 중국 4대폭포의 하나로

높이는 197m에 달합니다.

 

 

 

 

 

 

 

관음동은 당나라 시절 동굴 안에

9층 높이의 누각을 지어 불상을 모셨습니다.

 

 

 

 

 

 

 

 

와룡곡 유리잔도는 3년 전에 개통했으며

방동사원은 청나라 수도승이 세운 도교사원입니다.

방동풍경구의 모습은 천하일품입니다.

 

 

 

 

 

 

 

 

 

☞ 위 사진은 EBS TV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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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이 없어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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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9.12.11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단해요. 이런 멋진 경치를 보는것도 큰 기쁨이네요.
    한동안 이런 글과 사진으로 만족해야곘어요.
    언제 여행을 할지 모르겠네요.
    여긴 날씨가 좋네요.
    한국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 Favicon of https://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9.12.11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하나 정말 대륙의 산답게
    웅장하고 영묘한 기분마저 듭니다.
    중국에 갔을 때 가본 곳이
    이 산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3.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12.11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 멋진산이 참 많네요.
    가보진 못했지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본다면 아마 감탄을 금치 못할듯 싶습니다.

    오늘 양외활동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kangdante.tistory.com BlogIcon kangdante 2019.12.11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의 산들을 보면
    우리나라 산들과는 그 규모가 많이 차이나는 것 같아요
    대륙의 장대함이 엿보이는 중국의 산들입니다.. ^^

  5. Favicon of https://yongssam.tistory.com BlogIcon 카오스의 꿈 2019.12.11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군요. 땅이 크니 절경도 많은가 봅니다. 이론 좋은 곳에 살면서 좋은 마음씨를 가지면 좋을텐데.. 요즘 중국의 하는 행동은 좀 못마땅하네요~~ 그래도 경치는 정말 멋지네요. 이런 곳을 트래킹으로 두루두루 다니면 정말 신선이 따로 없을 듯 합니다~

  6. Favicon of http://blog.daum.net/sunny38 BlogIcon 하늬바람 2019.12.11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곳들이네요
    저 봉우리들 사이로 다리를 어찌 놓았을까 싶기도 하구요
    봉우리들 모여 있는 모습이 그대로 예술이로군요
    고운 날 되십시오

  7. Favicon of https://chungya.tistory.com BlogIcon 淸野 2019.12.11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대륙의 산들입니다.
    장대함,웅대함,아름다움을
    모두 보여주는 명산중의 명산들입니다.
    덕분에 멋드러진 명산 감상 잘했습니다.

  8. Favicon of https://scoop-8282.tistory.com BlogIcon 오렌지훈 2019.12.11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9. Favicon of https://janiceshin86.tistory.com BlogIcon jshin86 2019.12.12 0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 보여지는 산과 기암절벽 그리고 노송들...모든것들이 다 굉장 하네요.

  10.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9.12.12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자연경관입니다.
    잘 보고가요

  1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12.12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의 무술 영화를 보는듯한 모습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대륙이 사랑한 우이산 풍경명승구

 

 

 

 

<EBS 세계테마기행>은 안방에 편안하게 앉아서

세계의 명소들을 체험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양프로그램입니다.

 

각 방면에 걸쳐 다양한 지식을 가진 전문가가 출연해

실시하는 해설을 따라가노라면 실제로 해외여행을 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2019년 9월 초순(2019. 9. 2~9. 6)에는

“천하제일풍경구 중국”편이 방영되었습니다.

 

 

 

[1] 대륙이 사랑한 명산, 우이산

 

중국 복건성 소재 우이산은 36개의 봉우리와

72개의 동굴로 이루어진 암산으로

최고등급인 5A급 풍경구에 속합니다.

 

 

 

 

 

 

 

거대한 암벽 아래에는 삼현사 사당이 있는데

중국 성리학의 대가인 주자(주희)와 그의 스승을 모신 사당입니다.

 

 

 

 

 

 

 

 

해발 409m의 천유봉은 848계단을 올라야하는

난코스이지만 정상에 서면 멋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우이암차는 중국전역에도

매우 유명한 명차이며 특히 대홍포차는

10g에 2천만원을 호가할 정도의 희귀명차입니다.

산자락의 샤메이춘은 우이암차 거래로 명성을 날렸던 고촌입니다.

 

 

 

 

 

 

 

 

[2] 신선이 노닐던 풍경, 위안양시

 

복건성 소재 위안양시는 길이가 14km에 달하는 계곡으로

5A급 풍경구입니다.

이곳의 바이장지 폭포는 영화 손오공이 촬영지입니다.

 

 

 

 

 

 

 

 

 

원수이야오 마을의 투러우는 아파트형 공동주택을 말하는데

미국 NASA가 우주에서 촬영했을 때

비행접시처럼 보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투러우는 원통형과 사각형이 있는데

1층은 창문이 없는 구조로서 이는 도적과 맹수 그리고

외적의 침입을 방어하기 위한 것입니다.

 

 

 

 

 

 

 

 

 

 

바이수이양 풍경구는 계곡의 바닥이 거대한 바위로

이루어져 있는데 수심이 얕아 여름철 물놀이의 천국입니다.

 

 

 

 

 

 

[3] 화난의 그랜드 캐니언, 광둥대협곡

 

광둥성(광동성)의 광둥대협곡은 길이15km, 깊이가 300m나 되는

광둥성에서 가장 큰 협곡인데 약 1억 5천만년 전 형성된

카르스트형 지형으로 광둥의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립니다.

 

 

 

 

 

 

이곳의 폭포는 전망대에서 내려다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협곡으로 내려가 올려다 볼 수도 있습니다.

전망대에 서면 협곡에 걸린 외줄을 이용해

자전거를 타는 아찔한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난간쳰녠야오자이 약 1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소수민족 야오족마을로 주변의 풍광은

귀주(구이주)의 만봉림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4] 붉은 황홀경 단샤산 (생략)

 

 

 

 

[5] 중국속 열대, 하이난 (생략)

 

 

 

☞ 위 사진은 EBS TV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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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11.28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이 넓은 나라인만큼 볼만한곳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요즘은 중국 관광 다니는게 참 좋아졌다는것을 느낍니다.
    가보고 싶은곳이 많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여유로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kangdante.tistory.com BlogIcon kangdante 2019.11.28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대한 중국대륙답게
    산 또한 웅장하고 대단한 것 같아요
    장가계와 견줄만한 웅장한 명산입니다. ^^

  3. Favicon of https://janiceshin86.tistory.com BlogIcon jshin86 2019.11.28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가막히게 웅장한 모습 입니다.
    실제로 보면 표현할 말이 없을듯합니다.

  4. Favicon of https://poli42.tistory.com BlogIcon 묭수니 2019.11.28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중국도 한번쯤 가보고 싶은 나라예요^^

  5. Favicon of https://blog.lkkkorea.com BlogIcon 소스킹 2019.11.28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이 만들어준 웅장함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6. Favicon of https://cdmanii.com BlogIcon 씨디맨 2019.11.28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방송 프로그램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안가봤는데 가본것같은 착각이 드니까요 ㅋ

  7. Favicon of https://moldone.tistory.com BlogIcon 청결원 2019.11.28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저녁 보내길 바랍니다~

  8. Favicon of https://scoop-8282.tistory.com BlogIcon 오렌지훈 2019.11.28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좋아하는 프로라
    본 적이 있는 장면인듯합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9.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11.29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년 전에 중국에 갔었는데 중국은 땅이 넓어서 정말 갈 데가 많을 거 같아요

  10. Favicon of https://newedge.tistory.com BlogIcon 뉴엣 2019.11.29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제가 생각하던 말을 그대로 하셨네요 :)
    바로 위의 핑구님 말대로 중국은 정말 커서 가 보고 싶은 곳이 많을 것 같습니다.
    내년에 가벼운 중국 여행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더 기다려집니다.


 

 

 

 

 아제르바이잔의 전통구리공예품

 

 

 

 

<EBS 세계테마기행>은 안방에 편안하게 앉아서

세계의 명소들을 체험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양프로그램입니다.

 

각 방면에 걸쳐 다양한 지식을 가진 전문가가 출연해

실시하는 해설을 따라가노라면 실제로 해외여행을 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2019년 8월 하순(2019. 8. 26~8. 30)에는

“낯선 매력 코카서스”편이 방영되었습니다.

 

코카사스(캅카스) 3국은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인

코카사스 산맥에 위치한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을 말하며

1991년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로 독립한 나라들입니다.

 

 

 

 

 

[1] 꺼지지 않은 불꽃, 아제르바이잔

 

아제르바이잔은 카스피해 연안에 있는 공화국으로

인구는 1천만명, 수도는 바쿠입니다.

구 시가지에는 거대한 성벽이 있으며

석유의 발견으로 현대적인 신시가지가 조성되었습니다.

 

 

 

 

 

 

 

 

 

 

 

 

야나르다흐에는 천연가스가 분출하면서

내뿜은 가스가 사시사철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진흙화산에서 분출되는 진흙은 천연 머드팩으로

건강에 좋다는 소문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레릭은 세계적인 장수마을로

장수박물관에는 134세까지 생존한 분의 사진이 있습니다.

 

 

 

 

 

 

장수의 비결은 바로 자연과 함께 하는 삶입니다.

유쾌하고 즐겁게 생활하면서 신선한 음식을 먹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시원한 풍경을 감상하는 것입니다.

 

 

 

 

 

 

 

[2] 시간이 머무는 곳, 아제르바이잔

 

아제르바이잔 남쪽의 도시 라히츠는

전통방식으로 만든 구리공예품이 유명합니다.

 

 

 

 

 

 

인근에는 세계유일의 원유목욕탕이 있는데

원유목욕은 1,400년 전부터 시작되어

피부미용과 신경안정 치료용으로 이용됩니다.

 

원유목욕을 하려면 피검사와 초음파 및 심전도검사를 해서

건강상태을 체크하며 비용은 10만원 수준으로

약 10분간 실시합니다.

 

 

 

 

 

셰키는 고대 실크로드 대상들의 주교역로였는데

카라반 사라이는 대상과 낙타의 쉼터로

약 500여 명의 숙식이 가능했습니다.

지금은 여행자 숙도로 이용됩니다.

 

 

 

 

 

 

 

세키 간의 집은 18세기에 지어진 건물로

왕실가족이 거주하거나 접견실로 사용했던 곳으로

내부 장식이 매우 화려합니다.

 

 

 

 

 

 

 

 

 

 

[3] 여름찬가, 아제르바이잔

 

아제르바이잔 북동부의 도시 구바는

고급 카펫 생산지로 유명합니다.

마침 1년에 한번 개최하는 음식축제가 열려

거리에는 먹거리가 넘쳐납니다.

 

 

 

 

 

 

 

 

 

카펫은 촘촘하고 무늬가 정교할수록 값이 비싼데

보통 한 개 완성하는데 8개월 이상 걸립니다.

 

 

 

 

 

 

아제르바이잔에는 해발고도 4,000m급 산이 많은데

흐날릭은 2,000m 이상 고산지대에 자리잡은 마을입니다.

 

이는 전쟁을 피해 주민들이 정착한 게 그 시초지만

겨울철에는 폭설로 마을이 고립되기 때문에

결혼식 등 주요행사는 여름에 시행됩니다.

 

 

 

 

 

 

 

 

 

 

[4] 달콤한 인생,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게데베이는 아제르바이잔 북서부 도시로 해발 1,460m에 위치한 이곳은

서늘한 기후와 목초지로 인해 목축업이 발달한 곳입니다.

 

 

 

 

 

 

 

 

 

피의 다리는 과거 기차충돌로 인해 많은 사망자가 발생해 붙여진 이름이며

지금은 사람들의 인생사진 촬영장소로 변모했습니다.

 

 

 

 

 

 

 

이제 아제르바이잔을 떠나 조지아로갑니다.

조지아는 인구가 약 390만명에 불과한 소국입니다.

 

츠민다 사메바 성당은 카즈베기 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14세기에 지어진 매우 신성한 곳입니다.

해발고도 2,200m 고지에 자리잡고 있어

카즈베기 산의 조망이 일품입니다.

 

 

 

 

 

 

 

 

 

 

샤틸리는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마을로

절벽에 세워진 성채(코시키)는 요새역할을 합니다.

 

 

 

 

 

 

 

 

[5] 쉼표가 필요할 때, 조지아

 

시그나기는 와인으로 유명한 조지아의 성곽도시입니다.

이곳은 풍부한 일조량을 가진 자연환경으로

맛 좋은 포도를 재배해 외인을 만듭니다.

점토로 빚은 항아리에 포도주를 숙성시킵니다.

 

 

 

 

 

 

 

 

 

 

 

투세티는 해발 3,000m의 고산지대로

거미줄처럼 얽힌 도로를 이용해야 합니다.

이곳의 유목민들은 외적의 침입을 피해

이곳으로 숨어들었으며 튼튼한 돌집을 지어 생활합니다.

 

 

 

 

 

 

 

 

☞ 위 사진은 EBS TV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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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9.11.12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카서스라는 곳은 이름은 많이
    들어봤어도 사진으로나마
    이렇듯 자세하게 보는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자연 속에서 자연을 벗삼아
    사는 사람들이어서 그런지
    표정들이 참 편안해 보이네요.
    편의시설은 부족해도
    이런 곳에서 태어나 사는 것도
    참 좋을 듯싶네요.

    잘 읽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2. Favicon of https://kangdante.tistory.com BlogIcon kangdante 2019.11.12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셰계는 넓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행복해 보이는데
    정치가 언제나 사람들을 슬프게 하는 것 같아요
    잘못 만난 정치가들 때문에 세상이 요즘 어지럽습니다..

  3.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11.12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제르바이잔,조지아 듣기는 많이 들었지만 그곳의 모습은
    생소했는데 이렇게나마 볼수 있어 좋네요
    우리와 다른곳은 언제나 신비스럽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낮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munggunfam.tistory.com BlogIcon 멍군이네♥ 2019.11.12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편 봤었어요. 코카서스 매력적이더라구요~ 자연이 펼쳐져있어서 방송만 봐도 힐링이 ㅎㅎ

  5.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9.11.12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잘 어울려진 곳이네요. 장수하신 할머님 연세가 134세라는 말에 헉하고 말았네요.

  6. Favicon of https://bongja-workroom.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2019.11.12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는 넓고 가볼 곳은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네요 구리공예품하고 카펫이 넘 갖고 싶다 ~~

  7. Favicon of https://ddfood.tistory.com BlogIcon 김캐셔 2019.11.12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파이팅 입니다^^

  8. Favicon of http://blog.daum.net/sunny38 BlogIcon 하늬바람 2019.11.12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매력이 있는 나라로군요.
    원유목욕이 가능하다니 놀랍습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9.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9.11.12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코카서스 하면
    인간을 위해 불을 훔친 죄로 제우스의 분노를 사
    코카서스 산 바위에 묶인 프로메테우스를 떠올립니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코카서스 산맥을 세상의 끝(동쪽)이라고 생각했다더군요.
    하지만 현실에서는 너무도 낯선 지역입니다.
    그래서 더 관심있게 보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s://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9.11.12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흙머드팩, 정말 해 보고 싶네요~^^
    그것을 집중해서 보았어요~ㅎㅎㅎ

  11. Favicon of https://chungya.tistory.com BlogIcon 淸野 2019.11.12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건축,장수,토산물,분화구의 머독등
    아름답고 환상적인 나라이군요.
    꼭 여행하고 싶은 곳인듯합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12. Favicon of https://scoop-8282.tistory.com BlogIcon 오렌지훈 2019.11.12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주보는 프로입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13. Favicon of https://rich-smile.tistory.com BlogIcon 부자미소 2019.11.13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종종 봤었는데, 요즘은 티비를 없애는 바람에 못봤는데,
    음...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지역마다 특색이 있는건 역시나 모든 나라가 마찬가지 인 것 같네요.
    그 중에서도 독특한 문화(?)가...
    원유체험을 할 수 있는 곳?!
    왜 하는것인지, 건강상에는 정말 괜찮은건지;;;
    많은 생각이 들면서도 몹쓸 호기심은 검색을 하게 만드네요..ㅋㅋㅋ
    정말 신기한 곳도 많고 신기한 체험도 많고 장수촌도 있고,
    한번쯤 여행도 좋을 것 같은 곳,
    잘보고 갑니다^^

  14.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9.11.13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방사수한 내용이네요.
    신기한 듯...보았답니다.

    잘 보고가요

  15.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11.13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카서스 지역은 낯선 지역 이네요 소개해 주셔서 잘 알고 갑니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지였던 오스트리아 바트아우스제

 

 

 

 

 

<EBS 세계테마기행>은 안방에 편안하게 앉아서

세계의 명소들을 체험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양프로그램입니다.

 

각 방면에 걸쳐 다양한 지식을 가진 전문가가 출연해

실시하는 해설을 따라가노라면 실제로 해외여행을 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2019년 8월 중순(2019. 8. 12~8. 15)에는

“중부유럽 시골 유랑기”편이 방영되었습니다.

 

이번 편에서 다룰 중부유럽은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독일입니다.

 

 

 

[1] 산골마을의 풍경, 슬로바키아 [생략]

 

[2] 호수 마을의 여름,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는 중부유럽의 내륙국가로 알프스산지가

국토의 3분지 2를 차지합니다.

 

 

 

 

 

 

그문덴은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19세기 화가와 문인들이 많이 찾아 왔습니다.

그문덴 도자기는 14세기부터 생산된 국민도자기로

100여 년 전부터 귀족들은 도자기 변기를 사용했습니다.

 

 

 

 

 

 

 

 

아터제는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휴가지로 알려진 호수인데, 그가 생활했던 여름별장은

지금 당시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바트아우스제는 과거 소금광산으로 번영을 누렸던

잘츠카머구트의 중심마을로 전통 옷을 만들어 입는 등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특히 이곳 성 미카엘 성당은 그 역사가 1,300여년인데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인공이 결혼식을 올렸던 곳으로

이후 이 영화의 촬영지는 모두 오스트리아의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3] 꿈꾸는 동화마을, 오스트리아

 

바트이슐은 왕가와 귀족들의 온천휴양지로 유명한데

자우너 제과점은 실제로

프란츠 황제부부가 즐겨 찾은 곳입니다.

카이저 빌라는 프란츠 죠제프1세 황제와

엘리자베스 황후의 여름별장이었습니다.

 

 

 

 

 

 

인근 전망대에 오르면 그림 같은

호수와 마을의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린츠는 오스트리아 제3의 도시로

성플로리안 수도원에는 오스트리아 3대 소년합창단이 있고

수도원내 교회에는 오스트리아의 음악가 브루크너가

직접 연주한 파이프 오르간이 있습니다.

 

 

 

 

 

 

 

 

 

 

슈타이어 묄른은 슈타이어에 있는 작은 마을로

700년 역사의 대장간이 있습니다.

이 대장간은 단순이 농기구를 만드는 곳이 아니라

전쟁 때 착용하는 장수들의 갑옷, 바티칸 근위병의

제복을 제작하는 등 제품이 매우 다양합니다.

 

 

 

 

 

로마 바티칸 근위병 복장

 

 

 

 

 

[4] 검은 숲의 사람들, 독일

 

만하임은 독일 남서부 지방의 도시로

세계 최초로 자전거와 자동차가 개발된 곳입니다.

자동차를 개발한 사람은 칼 벤츠인데

독일자동차의 대명사인 벤츠도 발명가의 이름을 따왔군요.

 

 

 

 

자동차 발명가 "칼 벤츠"

 

 

 

 

검은 숲은 도나우강 발원지로 슈바르트 발트라고 합니다.

숲 속의 마을 볼파흐에서는 매년

그리스도 성체 성혈 대축일행사가 거행됩니다.

 

 

 

 

 

 

 

 

 

 

티티제는 검은 숲에 자리 잡은 아름다운 호수입니다.

검은 숲 야와박물관이 있는 구타흐에는

16-17세기의 전통가옥들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전통의상을 입은 아가씨들이 사진모델이 되어 주네요.

 

 

 

 

 

 

 

☞ 위 사진은 EBS TV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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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9.08.28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리는 말씀]

    이 글은 예약발행한 것입니다.
    29일부터 해외여행(동유럽, 발칸)을 떠나
    9월 9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이 기간 중에는 부득이 블로그를 쉬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s://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9.08.29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유럽입니다.
    그 중에서도 동유럽으로
    여행을 떠나셨군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십시요^^

  3. Favicon of https://kangdante.tistory.com BlogIcon kangdante 2019.08.29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의 시각으로 보면
    유럽은 볼거리 여행거리가 참 많은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아침저녁으로 많이 선선해졌습니다
    오늘도 시원한 하루되세요.. ^.^

  4. Favicon of https://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9.08.29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스트리아에 정말 가보고 싶어요.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을 둘러보고 싶거든요. ^^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시는군요.
    즐겁고 뜻깊은 여행 되세요. ^^

  5.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08.29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가 볼수 없는곳을 TV 프로그램으로 올려 주신
    포스팅으로 볼수있어 좋습니다.
    해외 여행을 떠나시는군요.
    건강하게 안전하게 즐겁게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다녀 오신후 여행기가 기대됩니다.^^

  6. Favicon of https://scoop-8282.tistory.com BlogIcon 오렌지훈 2019.08.29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형적인 유럽시골마을같습니다.
    스위스와 흡사하군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7.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08.29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오스트리아와 독일의 숨은
    명소들을 소개해 주시는 군요..
    평소 잘 가보지 못하는곳을 이렇게
    앉아서 편하게 보고갈수 있는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s://balgil.tistory.com BlogIcon @산들바람 2019.08.2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유럽여행 잘하고 오세요!!

  9. Favicon of https://ramideunioni.tistory.com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8.29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봤던 곳도 보여서 반갑네요~^^

  10. Favicon of https://moldone.tistory.com BlogIcon 청결원 2019.08.29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

  11. Favicon of https://uhastory.tistory.com BlogIcon 유하v 2019.08.29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초원길을 차를 타고 달려보고 싶네요 ㅎㅎ

  1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08.30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감이 넘치는 중부 유럽의 모습이 설레게 만드네요

  13. Favicon of http://blog.daum.net/sunny38 BlogIcon 하늬바람 2019.08.30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이며 호수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네요.
    동유럽으로 떠나셨군요
    즐거운 여행, 안전한 여행 되시고
    고운 발걸음 되십시오

  14. Favicon of https://dreamlover2425.tistory.com BlogIcon 드림 사랑 2019.08.30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15.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9.09.01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나라...오스트리아..가고 싶어집니다.
    ㅎㅎ
    와..여행중이시군요.
    부러워요.

    잘 다녀오세요^^

  16. Favicon of https://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9.09.01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 잘 다녀오세요~^^
    오스트라아도 독일도 여러 나라들과 국경을 맞대고 있기에 더욱 매력적으로 비추어집니다~

  17. Favicon of https://stbnjsd.tistory.com BlogIcon 북두협객 2019.09.02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의 건축물들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동서양의 각기 다른 문명을 경험하는 것도 좋겠네요^^

  18. Favicon of https://jikbbangbbang.tistory.com BlogIcon 대출직빵 2019.09.03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너무 가보고싶어요 진짜 이쁘네요ㅠㅠ

  19. Favicon of https://jungan1208.tistory.com BlogIcon 미.야 2019.09.06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여행이 너무 가고싶었는데ㅠ ㅠ더 가고싶래 만드네요!

  20. Favicon of https://elrelojsintiempo.tistory.com BlogIcon he_hesse 2019.09.17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꼭 가보고 싶어요^^ 좋은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프랑스 남부 황토마을인 루시용

 

 

 

 

 

 

<EBS 세계테마기행>은 안방에 편안하게 앉아서

세계의 명소들을 체험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양프로그램입니다.

 

각 방면에 걸쳐 다양한 지식을 가진 전문가가 출연해

실시하는 해설을 따라가노라면 실제로 해외여행을 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2019년 8월 증하순(2019. 8. 19~8. 22)에는

“색다른 여름 남부 프랑스”편이 방영되었습니다.

 

 

 

 

[1] 언제나 로망, 프로방스

 

남부 프랑스(프로방스)는 지중해를 끼고 있는 유럽의 대표휴양지로

중세시대의 유적과 아름다운 마을이 어우러져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방입니다.

 

 

 

 

 

 

 

 

카시스에는 칼랑크가 유명한데 이곳은 백색의 거대한

석회암 절벽이 줄지어 늘어선 인기휴양지입니다.

 

 

 

 

 

 

 

 

 

베르동 협곡은 에메랄드 빛 물길이 20km를 흐르는 협곡으로

유럽의 그랜드 캐년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무스티에 생트 마리는 베르동 협곡 서쪽입구에 자리 잡은 작은 마을로

해발 635m의 바위산 사이에 조성된 마을입니다.

이곳 사람들은 왕실도자기를 제작해 부를 축적했습니다.

 

 

 

 

 

 

 

발랑솔은 프랑스 최대의 라벤더 생산지로

라벤더에서 채취한 꿀은 최고의 품질을 자랑합니다.

 

 

 

 

 

 

 

루시용은 프랑스에서 마지막 남은 황토마을로

강렬한 황토색의 토양과 붉은 기둥모양의

자연현상은 사람들을 매료시킵니다.

 

 

 

 

 

 

 

 

[2] 피레네가 배웅하고, 지중해가 마중하고

 

라랑스는 스페인국경과 맞닿은 도시로 피레네를 오르는

트레킹 코스의 출발점입니다.

이곳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2,000m까지 올라

꼬마열차로 바꿔 탑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을 달리는 이 열차는

원래 수력발전건설인부 수송용으로 운행되었지만

지금은 관광용으로 개조한 열차입니다.

 

 

 

 

 

 

꼬마열차를 1시간 정도 타고 가면서

페레네 산맥의 웅장한 모습을 감상합니다.

 

 

 

 

 

 

 

종착역에서 약 30분 정도 걸으면

피레네 산맥의 대표적인 비경이라는

아르투스트 호수를 만나게 됩니다.

 

 

 

 

 

 

 

가르비니폭포는 높이가 422m에 달하는

유럽 최고의 폭포입니다.

 

 

 

 

 

 

 

 

그뤼상은 프랑스 남부 지중해 마을로

로마시대부터 이곳의 소금을 사용할 정도로 유명한

염전마을입니다. 바닷물이 분홍색인 것은

특이한 수생식물과 박테리아가 결합해 나오는 색입니다.

 

 

 

 

 

 

 

[3] 낙원을 꿈꾼다면, 코스뒤케르시[생략]

 

 

[4] 미디운하 타고 중세시간여행

 

미디운하는 지중해와 대서양을 연결하는 운하의 일부로

17세기에 건설되었으며 길이는 240km에 달합니다.

베지에는 미디운하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도시로

보트를 타고 운하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카르카손은 성벽 속의 도시로

중세유럽이 그대로 보존된 요새의 도시입니다.

 

 

 

 

 

 

 

 

 

프랑스 독립기념일에는 남부지방에서

가장 큰 불꽃축제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코르드 쉬르 시엘은 고딕문화의 황금기인

14세기의 건축물이 보존되어 있으며

마을 사람들은 1년에 한번 전통축제를 즐깁니다.

 

 

 

 

 

 

☞ 위 사진은 EBS TV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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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angdante.tistory.com BlogIcon kangdante 2019.08.27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이 살아 숨쉬는 듯한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풍요로움을 가져오는 개발도 좋지만
    때로는 자연 그대로 일 때가 가장 아름다운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

  2. Favicon of https://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9.08.27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랑스 남부는 또 다른 모습이네요.
    휴양지로 안성맞춤인 것 같습니다.
    볼거리도 많고
    따스한 햇살이 참 좋아보이네요.
    코르드 쉬르 시엘 마을이 특히 좋아보입니다..^^

  3.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08.27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자연과 함께 그야말로 모든걸 내려 놓고 힐링할수 잇는곳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더도 말고 이틀만 푹 쉬다 왔으면 원이 없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s://jigbbangbbang.tistory.com BlogIcon 직빵 2019.08.27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부프랑스 휴양지로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ㅎㅎ

  5. Favicon of http://blog.daum.net/sunny38 BlogIcon 하늬바람 2019.08.27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아름다운 곳이네요
    어느 곳 하나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네요.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6. Favicon of https://balgil.tistory.com BlogIcon @산들바람 2019.08.27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고 아름다운 휴양도시
    구경잘하고 갑니다.

  7. Favicon of https://ramideunioni.tistory.com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8.27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요롭고 여유로운 프랑스남부로군요. 저는 아쉽게도 프랑스는 파리에 밖에 가보질 못했는데, 좋은기회가 되면 남부지방쪽으로 가보고 싶네요

  8. Favicon of https://gordonoliver.tistory.com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19.08.27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리만 가봤던 저로서는 프랑스라는게 믿겨지지가 않네요ㅎ

  9. Favicon of https://stbnjsd.tistory.com BlogIcon 북두협객 2019.08.27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랑스의 도시만이 아니라 자연경관도 빼어나네요
    염전은 붉은 빛이 도네요

  10. Favicon of https://uhastory.tistory.com BlogIcon 유하v 2019.08.27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랑스는 와인산지로도 유명한 나라죠!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이기도 합니다^^

  11. Favicon of https://scoop-8282.tistory.com BlogIcon 오렌지훈 2019.08.27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캡쳐사진도 잘 하셨네요
    아주 선명하고 좋은데요^^
    프랑스남부 좋은곳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12. Favicon of https://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9.08.27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랑스도 제가 알던 모습과 다른 매력들이 정말 많군요~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13.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9.08.28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랑스...꼼꼼하게 더 보고 싶은 나라군요.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14.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08.28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다른 매력이 그냥 기회가 되면 한번가 보고 싶을 정도로 좋네요

  15. Favicon of https://paran2020.tistory.com BlogIcon H_A_N_S 2019.08.28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유럽여행 많이들 가시는데 저는 장거리 여행은 자신이 없어서 진작에 포기하고 삽니다. 이렇게 사진과 글로 구경해도 재밌고 좋아요ㅋㅋ


 

 

 

 

 

 몽골서부 지역에 있는 하르노르 후수

 

 

 

 

<EBS 세계테마기행>은 안방에 편안하게 앉아서

세계의 명소들을 체험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양프로그램입니다.

 

각 방면에 걸쳐 다양한 지식을 가진 전문가가 출연해

실시하는 해설을 따라가노라면 실제로 해외여행을 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2019년 7월 하순(2019. 7. 22~7. 25)에는

“여름이니까-몽골, 바이칼”편이 방영되었습니다.

 

 

[1] 초록양탄자의 초능력자

 

몽골의 국토면적은 한반도의 약 7배,

인구는 316만 명, 수도는 울란바토르입니다.

 

 

 

 

 

 

울란바토르에는 자이승 승전탑이 있는데

이는 1939년 몽골.소련연합군과 일본군 간의 전투승리와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구소련군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탑인데

현재는 울란바토르 시내 전망대로서 인기가 높습니다.

또 시내중심부에는 징기스칸 동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몽골은 기마민족의 후예답게 마상무예를

배우고 전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르갈란트에서 유목민을 만났습니다..

몽골의 대표적인 가축은 말, 소(야크), 양, 염소, 낙타입니다.

 

게르에서 생활하는 유목민은

계절에 따라 초원을 이동하면서

가축의 젖을 짜는 게 중요한 일과입니다.

 

 

 

 

 

 

 

운드로울란에서 만난 유목민 가족도

자녀들의 재롱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쳉헤르는 몽골에서는 보기 드물게

온천지역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2] 안녕, 자브항은 처음이지?

 

자브항은 항구가 아니라 지역 이름으로

자브항 지역은 초원과 사막이 공존하는 미지의 땅입니다.

 

센지트하드는 고비사막에서 불어오는 강풍이 만든

구망바위로 몽골 최대규모의 화강암 벽입니다.

 

해발 2,000m에 자리 잡은 이곳은 오래 전에는

물이 흐르는 곳이었습니다.

 

 

 

 

 

 

 

 

이곳 유목민은 3-4세 때부터 말을 타기 시작하는데

말을 잘 훈련시켜야 세계최고의 말이 됩니다.

 

 

 

 

 

야로마을은 인구 2,000명의 작은 마을로

양을 1,600마리나 키우는 유목민은

양을 방목하면서 초지로 이동시킵니다.

 

양의 고기와 젖은 양식, 양가죽은 옷, 배설물은 연료,

털은 게르의 재료로 활용되어

버리는 게 하나도 없는 소중한 가축입니다.

이들은 몽골식 전통음식인 허르헉을 손님에게 대접합니다.

 

 

 

 

 

 

 

 

하르노르는 몽골서부의 검은 호수로

둘레만 30km에 달하는 바다 같은 호수입니다.

 

 

 

 

 

터성쳉겔 주민들은 승마, 씨름, 활쏘기 놀이를 주로 하며

유목민들은 겨울집으로는 일반주택,

여름집으로는 게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반주택(겨울집)

 

 

 주택의 내부

 

 

 게르

 

 

 

 

[3] 북쪽으로 가면, 바이칼 호수

 

다르항은 인구는 75,000여명이지만 몽골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여기서 몽골의 전통의상인 델을 제작판매하는 분을 만났습니다.

 

 

 

 

 

 

어워는 우리의 서낭당과 유사한 민간신앙의 상징으로

사람들은 어워를 만나면 시계방향으로 3번 돌을 던지면서

각자의 소원을 빕니다.

 

 

 

 

러시아 국경지역의 몽골마을인 스흐바타르를 지나

러시아로 들어섭니다. 울란우데는 바이칼호 남동쪽

부랴트 공화국의 수도입니다.

 

레닌광장에는 세계 최대 레닌의 흉상이 있어

기네스북에 올라 있습니다.

 

 

 

 

 

 

울란우데 인근에는 부랴트 원주민이 살고 있는데

이들의 생활방식은 몽골과 매우 유사합니다.

 

부랴트족 전통의상

 

 

 

 

 

 

 

 

 

[4] 시베리아 진주의 여름, 올혼 섬[생략]

 

 

☞ 위 사진은 EBS TV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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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9.08.01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골에도 꼭 한 번 가보고 싶은데
    언제 가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 옛모습과도 흡사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먹거리도 하나하나 다 맛있어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2. Favicon of https://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9.08.01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대자연속의 몽골은 멋짐 자체인 것 같아요.
    이곳에 여행을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그동안 여러번 했는데...
    그게 이뤄질지는 모르겠네요. ^^
    이곳 홍천에는 이틀 내내 비가 엄청오네요. ㅠㅠ

  3. Favicon of https://kangdante.tistory.com BlogIcon kangdante 2019.08.01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골.. 하면 초원을 달리는 말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
    한때는 세계의 중심이었는데
    요즘은 웬지 변방이 되어버린 것 같아 아쉬워요..

  4.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08.01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골은 우리와 모습이 많이 닮아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곳이기도
    합니다
    시원한 초원에서 밤하늘의 별을 한번 보고 싶어집니다.
    한번 가 보고 싶은곳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5. Favicon of https://issuebs.tistory.com BlogIcon 이병산 2019.08.01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친구들이 추천하던 여행지 몽골이네요.
    저도 언젠가 한번 광야를 바라보는 날이 올까요.

  6. Favicon of https://blog.lkkkorea.com BlogIcon 소스킹 2019.08.01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에 몽골 여행 가본 친구가 하나 있는데
    너무 좋다고 1년 뒤에 또 가더라고요ㅎㅎ

  7. Favicon of https://jigbbangbbang.tistory.com BlogIcon 직빵 2019.08.01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골 언젠간 꼭 가보고싶은 여행지에요 ㅎㅎ

  8. Favicon of https://stbnjsd.tistory.com BlogIcon 북두협객 2019.08.0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골인들 문화와 풍습이 우리와 같은 점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요
    환단고기 보시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9. Favicon of https://yarizzan.tistory.com BlogIcon 야리짠 2019.08.01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지인이 몽골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
    독수리랑 사진 찍은걸 보여주더라고요.
    엄청 커서 놀랬답니다ㅎㅎ 오로라를 보려고 했는데 못봐서 아쉬웠다고 하더라고요ㅜㅜ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sunny38 BlogIcon 하늬바람 2019.08.01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칼 호수 가보고 싶네요
    몽골에는 별이 그리 아름답다고 하더군요
    언젠가 가보길 꿈꾸는 곳입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11. Favicon of https://moldone.tistory.com BlogIcon 청결원 2019.08.0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장마 끝 무더운 날씨 시작이네요 건강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12. Favicon of https://lifeground99.tistory.com BlogIcon Za_ra 2019.08.01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골 갔다온분들은 정말 좋다라고 많이들 그러시든데
    올려주신 자료를 보니 왜 그런소리가 절로 나오는지 알겠네요!!!
    대푸른 자연 !! 그냥 사진으로만 봐도 가슴이 뻥 뚫리네요~

  13. Favicon of https://uhastory.tistory.com BlogIcon 유하v 2019.08.01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비로 즐기는 세계여행이라 간단하면서 다른 나라의 모습을 곳곳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ㅋ

  14.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9.08.02 0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골...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구경 잘 하고 가요

  15.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08.02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칼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니 정말 가보고 싶어지게 만드네요

  16. Favicon of https://travelbesttips.tistory.com BlogIcon 여행 꿀벌 2019.08.02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골.. 저도 꼭 가보고 싶네요~
    혹시 여행에 관심 있으시다면 여행꿀팁을 전해드리는 제 블로그도 한번 들여다보시면 좋겠어요!!


 

 

 

 

 

 캄보디아 남부 해안도시 캄폿

 

 

 

<EBS 세계테마기행>은 안방에 편안하게 앉아서

세계의 명소들을 체험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양프로그램입니다.

 

각 방면에 걸쳐 다양한 지식을 가진 전문가가 출연해

실시하는 해설을 따라가노라면 실제로 해외여행을 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2019년 7월 중순(2019. 7. 15~7. 18)에는

“여름날의 꿈 캄보디아”편이 방영되었습니다.

 

캄보디아의 국토면적은 한반도의 약 82%,

인구는 1,624만 명, 수도는 프놈펜입니다.

 

 

 

 

 

 

[1] 신들의 정원

 

우동사원은 프놈펜의 외곽도시인 우동에 있는 사원으로

부처의 사리가 모셔져 있어 성지순례지로 유명합니다.

캄보디아 인구의 44%는 불교도로 전국에는 4,400여 개의 사원이 있는데

베삭은 매년 음력 4월 15일 부처님 오신날을 축하하는 행사입니다.

 

 

 

 

 

 

 

시엠립은 과거 크메르 제국의 수도로

앙코르와트와 앙코르 톰 등 주요유적이 남아 있어

관광객이 많이 찾는 도시입니다.

 

 

 

 

앙코르와트와 타 프롬사원에는 힌두교 전설을 표현한

캄보디아의 전통춤인 압사라 춤을 추는 무희를 나타낸

조각(부조)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동남아 최대호수인 톤레삽은 캄보디아 국토면적의 15%를 차지하며

수상가옥에는 약 43만 명의 어부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2] 메콩강의 노래

 

바탐방은 캄보디아 제2의 도시로 톤레삽 호수의 물을 이용해

쌀을 생산하는 중심도시입니다. 아이들은 강의 지류를 막아

맨손으로 물고기를 잡는군요.

 

 

 

 

 

 

 

메콩강은 중국(칭하이성)에서 발원해

동남아5개국을 거쳐 남중국해로 흐르는

세계에서 12번째로 긴 강으로

길이만 4,000km가 넘습니다.

 

 

 

 

어부들은 메콩강에서 물고기를 잡아

생계를 유지합니다.

 

 

 

 

 

 

 

 

꺼닥은 메콩강 유역의 섬으로

예로부터 직조기술이 발달한 곳이지만

지금은 상당수가 이곳을 떠나고

현재는 일부만 남아 있습니다.

 

 

 

 

 

 

 

 

 

 

[3] 땅의 아이들

 

보코산은 영화 “알 포인트” 촬영지로

산정에는 마오할머니의 동상이 있는데,

이 여인은 태국과의 전쟁당시 전사한 남편을 대신해

전장으로 나가 승리로 이끈 전설 속 주인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