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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소재 인천도시역사관은 개항기 근대도시로 시작해 현재의 국제적인 도시로 발전한 인천이라는 도시의 역사와 변화 과정을 소개하는 전시관입니다. 인천은 1883년 개항 후 우리나라 최초의 계획도시로 시작하여 140년이 넘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다양한 변화와 확장을 거쳐 지금은 전국 8대 광역시 중 가장 넓은 면적에 300만 인구의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도시로 성장해 왔습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 3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좌측에 인천도시역사관이 있습니다. 전시관은 상설전시실과 기회전시실이 있는데 2층 기획전시실 아암홀에서는 2025년 광복80주년 기념 “되찾은 조국에서 Smile again”전시가 끝나고 그래피티 작가 레오다브(LEODAV)가 2026년 김구선생탄신 15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래피티(graffiti)는 흔히 거리의 예술로 알려진 낙서 행위 또는 그 결과물을 말합니다. 그래피티는 “긁다, 긁어서 새기다”라는 이탈리아어에서 유래한 말로, 현대적 의미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흑인 젊은이들이 스프레이 페인트로 거리의 벽에 저항적 구호나 그림을 그리면서 시작되었으며, 힙합 문화와 결합하면서 확대 발전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인종주의·고립·환경오염과 같은 사회 비판에 뿌리를 두었으나, 1980년대 이후 장 바스키아, 키스 헤링과 같은 인물의 영향으로 거리의 예술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자료/다음 백과).

 

 

 

 

 

 

 

작가 레오다브(LEODAV)의 본명은 최성욱으로 한국인입니다. 레오다브라는 이름은 그가 군 복무 중 우연히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아트북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이름으로, 한국 그래피티 문화의 르네상스 시대를 만들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합니다.

 

 

 

 

 

그는 1998년부터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빅뱅, 지드래곤, 태양, 지누션, 타이거JK, AOA, 리그오브레전드, 블리자드코리아 등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활동은 물론 통일의 집, 식민지역사박물관, 독립기념관 등에서 근현대사 관련 작업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정부서울청사·외교부 청사·교보빌딩 외벽에 대형 독립운동가 초상 그라피티 작품을 선보여 큰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자료/https://hyochangmall.com/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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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nnp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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